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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인권 친화적 학교 만들기 “학교로 찾아가는 노동교실”를 운영하였다.
이름
신원철
작성일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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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중학교(교장 이근효)에서는 처음으로 273학년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노동교육을 실시하였다. 노동인권교육은 간단히 말해 일하는 노동자들이 당연히 보장받아야 할 인권, 바로 '노동인권'에 대해 알려주기 위해 마련된 시간으로 이번 학교로 찾아가는 노동교실은 학교 공동체 구성원의 상호존중과 배려하는 인권 친화적 학교 만들기를 위한 보편적 인권교육의 일환으로 인권강사 게임 지도를 통해 노동인권, 산업재해, 임금계산, 근로계약서 쓰기, 근로기준법등의 내용으로 진로교육을 진행하였다. 최근 아르바이트를 하는 청소년들이 많이 늘고 있으며 '청소년 노동인권'이란 말도 더 이상 낯설지 않고, 10대도 노동과 무관하지 않은 그런 사회로 가고 있으나 하지만 많은 학생들이 노동과 인권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사회생활을 경험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이 노동력을 착취당하는 등 부당한 대우를 받는 사례가 발생하곤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많은 학생들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조차 잘 모르고 있다는 것! 미리미리 노동인권교육이 잘 이루어진다면 아르바이트 현장에서의 최저임금을 받지 못하거나 노동인권침해 피해 또한 줄어들 수 있다는 차원에서 교육을 실시하였다.

경북중학교가 창작한 [일반] 인권 친화적 학교 만들기 “학교로 찾아가는 노동교실”를 운영하였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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