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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4H 동아리 “노작 교육을 통한 삶의 가치를 찾다”
이름
신원철
작성일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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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중학교(교장 이근효)에서는 4H동아리 학생들이 지난 30일에 지난해에 무궁화동산 만들기 이어서 올해에는 학교 울타리 넝쿨장미를 식재 그리고 학교 텃밭 가꾸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에는 포천교육청 교사관사 신축으로 작년에 심은 감자 등은 수확에 어려움이 있어 방학 전 수확이 가능한 옥수를 심었다. 수확한 옥수수는 삶아 전교생과 함께 나누어 먹는 행사도 치를 예정이다. 노작 교육이란 쉽게 말해 특히나 육체적인 노동을 통해 의미 있는 학습의 가치에 대해서 배우는 교육을 말한다. 4H동아리는 이번 텃밭 가꾸기 행사를 통해 인성교육 및 학교 폭력예방교육 목적을 두고 있다. 담당교사(노현웅) “요즘처럼 제한된 공간에서 틀에 맞춘 공부를 하다보면 아이들이 노동의 가치나 직접 체험하는 기쁨에 대해서 경험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라며 그리하여 이번 텃밭 가꾸기를 통해서 전통예절교육과 더불어 생명의 소중함과 노동의 가치를 학생들이 깨닫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동아리 회원 학생은 친구들끼리 그간 못나 눈 이야기를 나누며 대화의 장도 마련할 수 있었고 그동안 친하지 않았던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터밭 가꾸기를 통하여 학교 공부에만 매달려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기 힘든 아이들이 땀 흘려 일하는 노동의 즐거움을 깨닫고 노작 활동을 통해서 각자가 이런 경험들을 통해 비로소 정중동의 가치를 가진 성인으로 자랐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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