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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학교 안의 작은 갤러리” 우리 학교는 우리가 꾸며요....
이름
신원철
작성일
2018-03-23


미술 미술 
미술 미술 

경북중학교(교장 이근효)학생들의 정서 안정에 도움을 주고, 학교가 문화센터 역할을 해보자는 뜻에서 중앙현관 및 계단과 복도등에 학생들 작품을 전시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이번 작품 전시에는 안대로 눈을 가리고 손의 감각으로만 의지하여 한 손으로 친구의 얼굴을 더듬어가며, 나머지 한 손으로 화지에 펜으로 드로잉 하는 방식의 수업은 블라인드 컨투어 드로잉 기법을 응용한 것으로 평소 눈으로만 보는 방식에서 탈피하여 다양한 감각을 이용하여 대상을 바라보고 표현하게 함으로써 학생들의 감각을 단련하고 풍부한 표현을 가능하게 한다. 그 밖의 친구의 성격과 특징을 물감을 이용해 다양한 색으로 표현하고, 임의의 단어를 색으로 표현해 보는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친구에 대해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이해할 수 있으며, 서로 다른 표현을 비교하며 감정을 나누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또한 계단 및 복도에는 우리 학교는 우리 손으로 꾸며요라는 주제로 미술시간을 이용하여 공공미술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학교의 주인인 학생들이 직접 자신의 공간을 꾸미고 새롭게 디자인하도록 하는 수업은 색색의 라인 테이프를 이용하여 자신들이 직접 제작한 도안을 공간에 옮기는 것으로 시작되었으며, 다양한 이야기들을 주제로 착시효과 또는 한 시점에서만 보이는 기법 등 학교 공간의 특성을 그대로 활용하여 표현하였다.



경북중학교가 창작한 [일반] “학교 안의 작은 갤러리” 우리 학교는 우리가 꾸며요....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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